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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1056881
전남대학교 치의학연구소, 2026년도 부설연구소 평가 ‘S등급’ 선정
- 작성일
- 2026.10.06
- 수정일
- 2026.10.06
- 작성자
- 오성주
- 조회수
- 29
전남대학교 치의학연구소, 2026년도 부설연구소 평가 ‘S등급’ 선정
우수한 연구활동 및 운영성과 인정… 운영비 1,000만원 지원
전남대학교 치의학연구소(소장 류제황)가 “2026년도 전남대학교 부설연구소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전남대학교 연구처는 대학 부설연구소의 연구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연구소의 운영 및 연구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치의학연구소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연구성과와 연구활동을 인정받아 S등급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치의학연구소는 운영비 1,000만 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연구활동 및 연구자 간 교류·협력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류제황 치의학연구소장은 “이번 S등급 선정은 치의학연구소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연구 노력과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연구자 간 협력을 강화하고 우수한 연구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치의학 분야 연구역량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고정태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장은 “치의학연구소의 이번 평가 결과는 대학과 연구소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해 온 연구역량 강화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치의학 분야의 연구 경쟁력 제고와 연구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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