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본교 치주과학교실 전공의들은 심도 있는 임상 증례 발표를 통해 그간의 수련 성과를 선보였다. 특히 3년차 최예은 전공의는 ‘Free gingival graft for a maintenance-friendly peri-implant environment: a case series’ 라는 제목으로 탄탄한 분석력과 우수한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보철 개념이 뒷받침되는 발표를 진행하여, 전공의 증례 발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2년차 전명현 전공의 역시 ‘Clinical outcomes of periodonmtal regenerative surgery in two-to three wall infrabony defects : a case series’ 라는 체계적인 증례 발표를 통해 학계 구성원들과 교류하며 본교 치주과의 임상 역량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