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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교정학교실] 오민희 교수, 대한구순구개열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서 강연

작성일
2026.06.22
수정일
2026.06.22
작성자
이경은
조회수
68
[치과교정학교실] 오민희 교수, 대한구순구개열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서 강연 대표이미지

치과교정과 오민희 교수가 지난 613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8층 한화홀에서 열린 '대한구순구개열학회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 강연자로 참여했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대한구순구개열학회(회장 홍미희)'글로벌 협력을 통한 두경부 기형 관리의 탁월성 향상(Advancing Excellence in the Management of Craniofacial Deformities through Global Collaboration)'을 대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구순구개열 및 두경부 기형 치료의 최신 임상 지견을 국내외 전문가들이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한구순구개열학회의 편집이사를 맡고 있는 오민희 교수는 '임상 연구 및 출판에서의 윤리적 고려사항(Ethical Considerations in Clinical Research and Publication)'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에서는 임상 연구의 설계부터 출판까지 전 과정에서 연구자가 준수해야 할 윤리적 원칙과 실제 현장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윤리적 쟁점을 다뤘다. 특히 임상 연구 및 논문 출판 과정에서의 인공지능의 활용을 주요 주제로 다뤘다.

 

학술대회에는 Keiji Moriyama, Ellen Ko, Steven Goudy, Norifumi Nakamura 교수 등 해외 연자들이 참여해 최신 수술 기법과 재생 치료 접근법을 발표했다. 또한 경북대학교, 전남대학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부산대학교 등 국내 주요 의료기관이 참여한 다기관 프로토콜 비교 심포지엄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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